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까 신랑이 퇴근하면서 딸기 3다라이 만원이라며 사왔어요.
크기도 적당하고 싱싱하더라구요.
한꺼번에 다 못 먹으니 손질해서 냉동시키려구요.
여름에 우유넣고 갈아먹으면 맛있으니까 매년 이맘때쯤 저렴할때 사서 얼려놓는답니다.
꼭지 따서 식초물에 담궜다가 씻어서 바구니에 담아 물기빼구요...
지인이 준 팁- 잘게 쪼개서 먹을 만큼 소분해서 넣어두면 잘 갈리고 좋다
매년 그냥 얼렸는데, 이번엔 작게 쪼개서~
딸기맛이 좀 싱겁길래 설탕도 조금 넣구요...
섞어섞어 ^^
아들이 굳이 도와(?)준답니다 ^^;;
그 다음 비닐팩에 먹을 분량만큼 나눠서 냉동실에 얼렸어요.
5봉지밖에 안 나오네요.
담에 또 사서 이 작업 해야겠어요.
여름에 시원하게 우유나 탄산수 넣고 갈아먹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저는 이제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했어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