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1박2일 밀양 놀러갔다와서 오후내내 뒹굴뒹굴하다 저녁먹고 잘 준비했어요.
초저녁에 담주부터 개강을 해서 시간표를 받았어요.
일주일에 2~3번...4주동안 10번 갑니다.
다행히 막내아들 어린이집 방학이 끝나니~아들 등원은 큰애들한테 맡기고, 여유롭게(?) 출근할수 있겠어요.
담주엔 무더위가 한풀 꺽였으면 좋겠어요.
요즘같은 날이면 아침에 출근하다 땀으로 샤워할 것 같은 ㅠ.ㅜ
이번주까진 아들캉 푹 쉬고 담주부터 또 열심히 해야죠.
오늘도 내집이 편한 걸 새삼 느끼며 꿀잠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