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나애맘 리키입니다.
오늘 늦잠 자는 건 사치인가봅니다. ^^;;
어제 12시쯤 잔 아들, 일찍부터 일어나 절 깨웁니다.
아들 덕분에 어제 못 한 냉장고정리나 해야겠어요.
설 전에 시댁가기 전 냉장고입니다.
김치뿐인 냉장고 ~ 너무 좋아요
남은 반찬도 다 먹고, 닦고 나름 정리한 모습 ㅎ
어제 시댁서 받아온 반찬들로 가득찬 냉장고.
봉지에 든 것도 반찬통에 담고 정리 좀 해야겠어요.
냉장고가 꽉 차서 안 좋긴하지만, 한동안 반찬 걱정 안 해도 되니~~~
이제 전 냉장고정리하러 슝~~~^^
오늘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