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시30분에 일어나서 매우 피곤한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인터넷서 시킨 장난감이 왔더랬죠.
다이노코어 장난감과 시계.
어제도 자기전까지 갖고 놀더니~
꿈속에서도 갖고 놀았나봐요.
밤새 잠꼬대~변신...출똥...쏼라쏼라...
잠꼬대로도 모잘라 어랏 ! 6시반에 일어납니다.
더 자라고...재워도 말똥말똥해졌어요 ㅠ.ㅜ
저보고 일어나자고, 거실에 나가자고~~~
자는 척하며 혼자 놀라해도 자꾸 깨웁니다.
누워서 말동무해주고 잠깐 졸다 또 깨워서 말동무해주고...
결국 8시에 거실로 나왔어요.
TV보면서 장난감 갖고 놀고
피곤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다크써클이 짙어집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