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는 군것질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자제를 하는 편이죠 ㅎ
모든 과자를 좋아하지만 그 중에 나나콘도 빼놓을 수 없어요.
며칠 전 동네 동생이 카톡을 보냈어요.
근처 마트에서는 1900~2000 원 하는데...
저기는 행사해서 1490원 한다고( 이 동생도 나나콘 좋아해서 가끔 저 마트에서 사온다고 해요^^ )
제가 나나콘 좋아하는 줄 알고 좋은 정보를~^^
냉큼 5개 사달라고 했죠.
받고 왠지모르게 흐뭇했어요.
오전에 외출할 때 한봉지 먹고 이제 4봉지뿐입니다.
두고두고 애껴먹어야지 ^^
스티미언님들~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