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문제준비하고, 아들 보내고 자전거타고 왔더니 교육원에 8시50분 도착.
인원수대로(15명) 복사해서 10장씩 각각 분류해서 스태플로 찍고~
어쨌든 요점정리, 예상문제 풀고 풀이하고 마지막 시간을 잘 마무리했어요.
쉬는 시간에 수강생 몇분이 선물이라며 슥~내미는데...몇번을 거절해도 주시네요.
여름에 유용하게 쓰이겠죠 ㅎㅎ
잘 해준 것도 없는데, 이리 선물까지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더이다.
집에 올때는 자전거타고 (내리막길이라~) 슝 ^^
벚꽃이 예쁘게 펴있었어요.
이래저래 기분좋게 마무리 잘 하고 왔어요.
집에 오니 잠이 쏟아지네요.
한숨 잘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스티미언님들~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