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신랑이 회사후배가 줬다며 새송이버섯 한박스를 들고 왔었죠.
상품이다보니 단단하고 크기도 크고...
점심때 4개나 구워서 ~~
허브솔트 살살 뿌려 맛나게 굽기
대패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딸 둘캉 셋이서 먹었는데, 4개는 너무 과했나봐요.
물론 제가 끝까지 다 먹었지만 ㅡㅡ
고기+버섯으로 배채우고 출근준비합니다.
스티미언님들 ~오늘만 지나면 기나긴 연휴네요.
조금만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