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지인들을 만났는데... 그 중 한 동생이 선물을 주네요. 손수 만든 수세미 ♡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 이 동생이 작년 이맘때쯤 산타 수세미(보라색) 줬었는데 아까워서 못 쓰고 있는데~이번엔 더 이쁜 거 ♡
한복수세미는 또다른 동생이, 딸기수세미는 또다른 동생이 손수 떠서 준 선물들
이런 금손동생들이 부럽네요. 이 이쁜 수세미로 어찌 설거지를 하긋습니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