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서 어찌 쓰노?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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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지인들을 만났는데...
그 중 한 동생이 선물을 주네요.
손수 만든 수세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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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
이 동생이 작년 이맘때쯤 산타 수세미(보라색) 줬었는데 아까워서 못 쓰고 있는데~이번엔 더 이쁜 거 ♡

한복수세미는 또다른 동생이, 딸기수세미는 또다른 동생이 손수 떠서 준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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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금손동생들이 부럽네요.
이 이쁜 수세미로 어찌 설거지를 하긋습니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