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가끔 가는 제과점에 15000 원 이상 빵사면 계란 한판 준다는 게 적여있더라구요.
살까? 말까? 생각하고 있다가~
강의마치고 올 때, 살까? 말까? 하다가 어짜피 집에 계란도 몇개없는데...싶어서 빵사러 갔어요.
이 제과점은 시식할 수 있는 빵..크기도 크게 잘라놓은...이 있어서 좋아요.
점심으로 국수 한그릇 배불리 먹고왔음에도 불구하고 빵을 집어먹으며 빵을 담았죠.
결국 16200 원치 빵사고 계란한판 받아왔어요.
안 사도 될 빵을 계란한판 때문에 산거죠 ㅎ
잘 한 거 맞겠죠?
계란 정리하고 아들오기전까지 좀 쉬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금요일 오후시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