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동네 지인들과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 다녀왔어요.
각자 밥, 간식, 과일 싸들고 출똥 !
처음가본 곳인데...깨끗하고 좋네요.
아들은 친구들과 신나게 잘 놀고...
늙은엄마는 앉아서 구경하고 싶었지만...
한 친구와 자꾸 트러블이 있어서 따라다닐수밖에 없었어요 .
결국 눈밑에 영광의(?) 손톱 자국 하나 내주시고,
얼굴 부딪혀 34개월인생 첫코피도 나 주시고 ㅠ.ㅜ
이런저런 사고중에 3시간은 거뜬히 놀아주고...
집에 와서 3시간 낮잠자고 일어났어요.
저도 같이 꿀잠 잤지요 ^^
이제 정신차리고 저녁 먹여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맛난 저녁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