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병원가서 아들 진료보고
12시 10분 트니트니 수업에 딱 맞춰갔어요.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업 잘 따라하고 활동하고 왔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항상 받는 비타민과 도장 ㅎㅎ
다른 애들도 그렇고 저희 아들도 이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ㅋㅋ
3월부터 어린이집 가서 트니트니수업을 못 하게 돼서 너무 아쉽네요.
1년 반 동안 잼나게 잘 다녔는데...
그래도 새로운 어린이집에서 새로운 생활을 할 거니깐 ㅎㅎ
3월부턴 모두모두 새로운 맘으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