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창원에선 겨울에도 눈 보기 힘든데...오늘은 제법 내리면서 쌓였어요. 차갑지만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오후 출근~
쌓인 눈을 밟으니 뽀드득 뽀드득 소리가 납니다. 기분 좋네요 ^^
일마치고 퇴근길~ 교육원 앞에 산을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네요.
교육원 앞에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 미소가 절로 나네요.
오늘 눈 와서 기분좋은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