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에 휴일도 없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장유에 있는 고기백화점에 갔어요.
할인행사 중이라 고기도 살겸 드라이브도 할겸 창원에서 장유로 고고~~~
아빠가 고기를 고르는 동안 31개월 아들은 장바구니 들고 따라 다니더니~~~
"나도 고기 조아" 하면서 막 담기 시작하네요.
진열장에 보이는대로 ....
장바구니가 무거워지니 밀고 다닙니다.
전 뒤따라다니며 제자리에 놓기 바쁘고 ㅎㅎ
갈수록 말도 늘고 고집도 늘고 행동도 느는 아들캉 고기쇼핑 잘 하고 왔어요.
저녁엔 맛난 고기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