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마산 창동에 갔어요.
고등학생때 자주 놀러갔던 창동~
20년전 추억이 새록새록한 창동^^
지인들과 정가불떡에서 맛난 떡볶이 먹구요.
밥도 야무지게 볶아먹고~
창동 구경하다가 친절한 복자씨로 유명한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오픈스튜디오에 갔어요.
생방송으로 라디오 진행중이었는데...
라디오에서 듣던 익숙한 목소리~
직접 보고 들으니 신기하더라구요.
한참을 보고 듣다가 나와서 창동구경하다가 컴백홈 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옆에 아들은 자기 전 의식(뒹굴뒹굴, 쫑알쫑알)을 치루고 있고...언능 레드썬 ! 하거라^^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0 월에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