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점심때 다녀온 맛집을 소개하려구요.
쭈꾸미 무한리필 되는 곳...
먹성좋고 위대한 12명의 아줌마들이 뽕을 뽑고 왔어요.
친구신랑이 태워줘서 편히 왔어요.
버스정류장에서도 가까워 찾기는 쉬울듯 하네요.
가게카운터에 여러가지 피규어가 인상적이었어요.
여러가지 사리와 쭈꾸미 양념된 거(매운 맛~순한 맛)
입맛대로 갖다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삶은 계란도 있어서 쭈꾸미 먹기전에 두개 까먹었어요.
처음엔 순한맛으로 시작~~~
대패삼겹살과 콩나물도 곁들여 익히기 시작 ㅎㅎ
잘 익은 쭈꾸미와 콩나물을 깻잎에 싸서 냠~~~
매운맛을 잡아주는 마요네즈소스도 별미였어요.
쭈꾸미 리필~~리필~~또 리필~~~
사리 (라면, 만두, 오뎅, 수제비, 당면,떡) 추가해서
먹고 먹고 또 먹고 또또 먹고....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해서 먹고
너무 과식했나봐요.
아직까지 배불러 저녁은 패스했어요.
1인당 12900 원...다들 대식가라 본전이상 먹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