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출근한 신랑한테 전화가 옵니다.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를 밖에 옮겨놓으라고...
(평소엔 먼지 많이 앉는다며 거의 지하주차장에만 주차하는 신랑)
꽃가루며 먼지 때문에 차외부가 엉망인데..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으니, 비에 씻겨질거라고 ㅎ
마침 한자리 비어있길래 옮겨놓고 왔긴 왔는데.
묵은 때까진 안 씻겨지겠죠 ㅎㅎ
하늘이, 구름이 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네요.
스티미언님들은 뭐하고 계세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