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난 토요일에 시댁 갔었는데요...
시부모님과 통영에 놀러갔어요.
한번도 안 가본 동피랑 벽화마을~~
금강산도 식후경^^
우짜(우동+짜장)
고구마빼때기죽 으로 배채우고~~
가기전에는 이쁜 벽화앞에서 사진도 찍고 찬찬히 둘러보자~~~~였는데....
현실은 짜증쟁이 아들 업고...언덕길을 오르고...사진 찍는 것도 협조 안 돼...잠이 오는 건지~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ㅡ ㆍㅡ
그래서 대충..후다닥 둘러보고 내려왔어요.
어린 아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힘들어
저도 다른 스티미언님들처럼 멋진 사진, 후기 올리고 싶지만 이정도가 다라서 흑흑
이미 가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안 가보신 분들
나들이삼아 함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