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입한 지역육아카페에서 열리는 프리마켓에 다녀왔어요.
처음에 뭣도 모르고 프리마켓 다닐때는 구경하고, 필요한 거 사고만 왔는데...
몇번 다니다보니 이것저것 이벤트에도 응모하고 플마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선착순 선물도 받구요 - 보통 휴대용물티슈인데, 오늘은 과자 받았어요.
꽝없는 제비뽑기에서는 천원할인쿠폰 받아서 필요한 물건 살때 사용했어요.
먹거리 , 옷, 신발, 일본간식류, 애기들 핀 , 보험회사, 철학관, 애들 교육업체, 화장품 등등 여러업체가 있어서 볼거리도 많고 시식도 하고 .
아들캉 같이 가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또 업체들이 협찬한 물품으로 100 원 경매도 하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플마의 하이라이트~경품추첨 시간 ~
회원 등급별로 상품이 달라요.
경품종류도 다양한데...
저는 @ 슈퍼맘 @
닉네임 불릴때가 젤 좋죠 ㅎㅎ
물티슈 당첨 !!!
안그래도 물티슈 다 써가는데...이리 필요한 거 당첨되면 기쁨이 세배나 되죠 ㅎㅎ
기쁜 마음으로 저녁준비 해야겠어요.
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