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젠가 를 선물로 받아왔더라구요.
전부 쌓아서 하려니 방해를 해서...
도미노 보여주려고 하나씩 세우는데, 아들이 이것도 방해를 하네요.
거의 다 해가면 쓰러뜨리고...다시 하고 쓰러뜨리고..
저도 오기가 생겨 계속계속 하고...^^
드뎌 한줄 기차 다 세웠어요.
다 완성 후 아들더러 스타트 하라니...
완전 오바해서 번개파워~~~로 쓰러뜨리고...
"와~~멋찌다 "를 연발하는 아들...
그 모습에 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스티미언님들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