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편한 공동육아~^^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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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비가 계속 와서 오늘도 집콕이겠구나~했는데...
옆동 사는 동생이 자기집에 놀러오라고~
그래서 오전에(거의 11시반쯤) 옆동 동생네 가서 놀다왔어요.

아들은 형,누나,친구 있으니 잘 놀더라구요.
덕분에 전 편하게 쉬다가...
맛난 거 대접받고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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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올리오스파게티, 아보카도명란젓비빔밥, 쌀국수 ♡

다 맛있어서 싹~클리어했어요.

동생덕분에 아들도, 저도 잘 놀다왔어요.
이런 공동육아~ 좋은것 같아요.
주인장은 힘들겠지만^^;;

저녁시간이네요.
스티미언님들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