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시댁가서 장어구워먹고~
오늘은 어머님이 새벽에 시장가서 사 온 문어와 전어를 먹었어요.
문어가 비싸긴 하네요.
이 한접시( 두마리 )가 이만오천원!
살짝 익혀서 참기름에 촵촵 ^^
전어 살아있는 거 사와서 야채넣고 새콤달콤 양념한 전어무침 !!
맛납니다요 ^^
5시반쯤 이른 저녁먹고 올라왔어요.
시댁가도 편하지만...역시 편한 집에서 두다리 뻗고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