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9시쯤 일어나서 벌써 10시가 넘었네요.
햇볕도 쨍쨍, 미세먼지 보통...
세탁기 돌리고 있어요.
날 좋은 날 ~나들이 보다 빨래 생각부터 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어제 수련회, 수학여행 다녀온 애들 빨래감들...
검은 옷 몇개, 수건 5개.
세탁기 한 판 돌아가고 있구요~
수건 삶고 있구요~
검은 옷들도 기다리고 있구요~
1시쯤 나가야 되는데, 다 돌리고 나갈수 있으려나?
스티미언님들은 뭐하면서 보내나요? ㅎㅎ
주위에 벚꽃도 한창이고...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