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일하러 갔는데...
강단에 선물이 있는 거예요.
반장 선생님의 손편지와 함께~
(참고로 반장선생님은 남자분. 나머지 17분은 여선생님들 )
비타음료, 물티슈, 수강생들 이름과 연락처 , 감사편지
너무나 감동이었어요.
특히 남자수강생의 세심함에 다들 놀랐어요.
4주동안 즐겁게 수업한 이번 기수 선생님들...
다들 단합도 잘 되고, 어수선한 것 없이 수업시간에 분위기도 좋아서 하나도 안 힘들었던...
이번 기수선생님들은 다 기억날 것 같아요.
담주 월요일이 마지막시간인데...
기운내서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비는 오지만,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