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엄청 추웠지만 문화센터는 가야겠기에 아들도 무장시키고 유모차에 태워서 무사히 갔다왔어요.
오늘은 토마토수업~~~
토마토에 물도 주고, 토마토도 따고, 토마토를 던져서 캐치볼처럼 받는 활동들.
역시나 재미있어합니다.
엄마캉 같이 하는 활동이 많아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아들은 오늘도 신나게 놀고 낮잠도 패스해서 1시간전에 꿈나라 갔어요.
이제 저도 마무리하고 자렵니다.
모두들 수고했어요.
@clark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