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늦~~은 잠을 자고 일어난 아들...
밥 먹고 씻고...지금은 기분 최고입니다.
잘 시간인데 말이죠 ㅠ.ㅜ
씻고 나온 누나 앞에 앉혀놓고 책 읽어준답니다.
발음도 정확치 않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는...
35갤 아들 나름대로 이야기로 읽어줍니다.
늘 바쁜 누나랑 이런 시간 참 오랜만이라 아들은 아주 신나합니다.
좀 이따 자자고하면 또 기분 안 좋아지겠죠.
터울이 많으니 같이 못 놀아주니 안 좋네요.
이제 두권 남았어요.
조잘조잘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