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큰아이들 개학하는 날 !
방학동안 거의 11시까지 자다가 오늘은 7시반에 일어나는 딸들.
일어나자마자 "학교 가기 싫다 " "너무 피곤하다"
이러면서 후다닥 준비하고 그녀들은 갔습니다.
집에는 31갤 아들과 저...
좀 전에 일어나서는 공룡친구들과 놀기 시작합니다.
줄세우기 , 뭐라뭐라 역할 놀이 , 밀치기 등등
이대로 혼자 좀 더놀아주면 안 되겠니?
나이많은 엄마 놀아주기 힘들단다 ㅠ.ㅜ
오늘은 아들과 뭘 하며 보낼까요?
팁 좀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