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피곤했는데, 6시에 눈이 뜨이네요.
어제는 37개월 아들과 '출발키즈드림팀'에 놀러갔다왔어요.
대형에어바운스에 배타는 곳, 모래놀이 하는 곳, 낚시하는 곳(장난감 자석낚시놀이), 썰매 타는 곳, 자동차타는 곳 등 다양한 시설이 있었어요.
다들 방학, 휴가기간이라 사람들도 많고...
이벤트에 당첨돼서 받은 입장권으로 무료입장^^
아들은 완전 신나하면서 완전 잘 놀더라구요.
11시에 입장해서 4시에 나왔어요.
그것도 더 놀라는 거 겨우겨우 꼬셔서 ^^;;
에너자이저 아들~에너지 방전된 늙은 엄마 ㅠ.ㅜ
어제는 무료입장권 덕분에 잘 놀고 왔어요.
어제 신나게 노신 아드님은 중간중간 깨더니 잘 잡니다.
오늘은 무얼하며 보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