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끓인물이 다 떨어져서 아침에 또 끓였어요. 상황버섯, 작두콩, 도라지, 파뿌리, 양파껍질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주전자에 넣고...
30분정도 끓이기~~~
충분히 우려난 것 같네요. 집안에도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
오늘은 고소한 냄새 맡으며 하루를 시작해볼께요. 스티미언님들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