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고 날도 쌀쌀하니...만사 귀찮은 날이었어요.
그래서 가족들 저녁은 먹여야했기에, 있는 김치에 닭볶음탕해서 한끼 해결했어요.
비오는 날은 삼겹살이 땡기는데...
지난 금요일 저녁에 신랑캉 먹은 제주흑돼지가 생각나네요.
갈치젓갈을 끓여 찍어먹는 캬~~~~^^
서비스로 나오는 김치찌개도 맛있고, 돼지껍데기도 맛있는데...꿀꺽
모듬 시키면 나오는 해산물도 야무지게 구워먹고...
먹으면서 계속 맛있네맛있다를 연발하니 신랑이 웃더군요.
아~~~~또 먹고 싶다 ㅡㅡ
스티미언님들 이불 꼭 덮고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