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둘째달 검진차 병원오는 날입니다.
한달 반 전에도 초보운전인 저...
창원에서 양산까지 덜덜 떨며 오고, 딸은 옆자리에서 긴장하며 속도도 봐주고, 옆에 차온지 등등 봐주며 왔었는데...좀 자라해도 안 자더니....
오늘은 초반에만 긴장하다 어랏! 자네요.
그래그래~엄마를 믿어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따님 ♡
오늘도 무사히 도착해서 CT 검사 대기중입니다.
스티미언님들~
결과도 좋게, 집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