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4시에 하원 후 동네 놀이터에 갔어요.
아들 노는 거 지켜보기도 하고 같이 시소도 타고...
놀이터 근처에 토끼풀이 엄청 많았어요.
토끼풀꽃 뜯어서 반지 만들기~
아들 해주려니 안 한답니다^^;;
그래서 제 손에....이쁘죠? ㅎ
어릴 적에 이거 엄청 많이 뜯어서 머리땋듯이 땋아서 머리띠도 만들고...꽃다발, 반지, 팔지도 만들어 끼고 했었는데 ...
토끼풀 덕분에 추억팔이 해봅니다.
스티미언님들~즐거운 금요일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