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계모임 갔다왔어요.
다들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낮모임을 하지요.
오늘은 속닥하게 7명이서(7명 빠지고)모였어요.
소답동에 있는 해물탕 가게~
아구찜과 해물탕 시켰어요.
찜, 탕 , 밥 한공기 뚝딱하구요...( 아~~~배불러^^;;)
2차로 천사다방가서 차한잔씩~
소답동에 유명한 마카롱가게 있다해서 네이버검색해서 6개 사왔어요.
지금 이시간...배부르고 잠 옵니다 ㅡㅡ
아들 델러가야 되는데...가기가 싫은 이유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