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는 수영을 못 합니다.
여태까지 살면서 배울 기회도 없었고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도 안 했죠.
저번 가족모임때 수영얘기가 나왔는데,
남동생도, 언니도 수영을 배운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6월부터 배우려고 등록했답니다.
10 일부터 강습받으러 가요.
설렘설렘~~~^^
어제 남동생네가 선물이라며 주고 가네요.
풀세트로다가~~
열심히 하라며 선물해주는 거랍니다.
헤헤~~기분좋고..고맙고...
담주부터 배울 거 생각하니 설레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씩조금씩 저를 위해서(?)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