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상남장에 볼일 보러 갔다가 근처 상남분수공원에서 아들이랑 잠깐 놀았어요.
여긴 비둘기들이 참 많은 곳이죠.
첨에는 한두마리 보이더니~어떤 아이가 과자를 주니 어디서 나타났는지 비둘기가 떼로 막~~~
윽~~난 싫은데...아들은 좋다고 쫒아다닙니다.
비둘기들이 포동포동하네요.
저 고등학교에 매점옆에 비둘기집이 있어서 비둘기들이 엄청 많았는데...거기 비둘기들도 포동포동했었어요.
학생들이 다 살찌워준 거죠 ㅎㅎ
비둘기랑 한참 잘 놀다가 들어왔어요.
비가 오는 이 시간~집에서 또 해작질 중입니다.
전 잠이 쏟아지는데 ...
스티미언님들은 뭐하고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