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3박4일의 경기도생활은 마치고 창원집에 도착했어요. 11시 20분쯤 출발~3시 45분쯤 도착 짐정리하고 청소하고 빨래감 돌리고 저녁준비하고... 아들 가래떡 구워 간식 챙겨줍니다.
꿀에 찍어 잘도 먹네요.
이제 저녁 먹어야겠어요. 반찬이 없는 관계로...고등어 구워서 먹으려구요.
스티미언님들~맛저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