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살림에 쪼매 소홀했던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먹은 거 치우고 부엌베란다에서 싹이 난 양파발견~
아무래도 저장양파라 그런 듯 한데...
2주전 사놓고 요리를 안 했으니, 양파가 맛이 가려하네요.
그래서 ! 양파장아찌 만들기 시작~~~^^
양파를 적당히 썰어서 유리병에 담고
식초물 끓여서
(물 1 : 간장 1 : 매실액기스 1 : 식초 1 )
유리병에 부어주면 끝 ^^
식혀서 냉장고에 넣고 하루~이틀 지나서 먹으면 맛있을 듯 해요.
이렇게 싹이 난 양파 , 살려냈어요.
그동안 영~~반찬을 안 했긴 했나봅니다.
반성하면서 ^^;;
이제 아들 재워야겠어요.
내일은 딸들도 없고, 일도 안 가도 도니 늦게까지 잤으면 하네요.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