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계모임날~
저번달엔 부산 국제시장에 갔었는데요...
오늘은 부산 용궁사 갔다가 해녀촌 기장 연화리 갔다가 블로그에 핫한 해이든 커피숍에 갔다왔어요.
창원에서 출발~광안대교를 건너~~
용궁사 ~처음 가봤는데....
우와~우와~~
바다와 맞붙은 절..너무 멋졌어요.
멋진 풍경을 눈에 가득 담고
다음 목적지인 기장 연화리로~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파는 곳이라던데...
오늘 가니 다들 공사중이더라구요.
태풍피해가 있었던건지? 아님 새단장중인지?
그래서 맞은 편에 있는 곳에서 해산물과 전복죽 먹기^^
해산물의 싱싱함이 느껴지나요? ㅎㅎ
내장까지 넣은 전복죽!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야외식탁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먹는 ~
캬~~~~꿀맛이었어요.
다음은 뷰가 멋지다는 해이든 커피숍으로~~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건물^^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바다가 다 보이는....
저흰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바다를 보며 ㅋㅋ
오전 10시부터 움직여서 오후까지...
아주 알차고 행복했던 시간을 보냈답니다.
담달에서 지리산에? 고성에 대하 먹으러?
정하진 못 했지만...다음달도 기대됩니다.
이 글 쓰면서 사진 다시보니 또 좋네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