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미세먼지가 최악이네요.
그래서 교회 갔다가 바로 집으로 왔어요.
집정리 좀 해놓고 쉬고 있는데
슬~~잠이 오네요. 아들이 안 자서 못 자는 상황^^;;
정신 차리려고(?)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곶감 먹어요.
맛있네요 ㅎㅎ
아들은 겉만 핥아먹고 (침 다 묻혀놓고) 안 먹네요.
아들캉 헬로카봇 보고 있어요 ㅠ.ㅜ
매일봐서 재미없는데....
잠 좀 자지...
자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