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봄되고 황사에, 미세먼지에, 꽃가루에...
아예 환기를 안 시켰는데...
베란다 바닥을 닦아보니~노란 색이 제 손가락따라 묻어있네요.
어제도 걸레질 할때 이렇더니, 오늘도 아예 창문도 안 열었는데...
도대체 꽃가루는 어디로 들어오는 걸까요?
이거보니 아주 찝찝하네요.
하늘도 뿌옇고 노랗고, 베란다 바닥도 노랗고.
깨끗한 하늘 보고 싶고, 깨끗한 공기 마시고 싶어요.
저는 당장 걸레질 하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