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올해 고1되는 큰 딸~ 오늘 교복 찾아와서 입어봤어요.
치마 주름이 왜 이래~ 자켓 소매가 너무 길어~ 불평을 늘어놓지만...한편으론 좋은가봅니다.^^
고등학교가면 고생문이 훤하겠지요. 야자에, 학원에 늦게 마치고... 잠도 몇시간 못 잘것이고...
저도 실감이 안 나지만, 큰딸도 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할것같아요. 3년동안 잘 해보자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