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일 갔다가~
오후에 아들 하원 후 옆동네(가음정) 친구집에 놀러갔어요.
애들 물놀이터에서 놀게하려했는데...
오전에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린 후 기온이 많이 내려서, 물놀이하면 추울까봐~놀이터에서라도 놀게 하자....
친구네 아파트단지내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가 분수나오는 곳이 있더라구요.
애들이 들어가고 싶어해서...들어가 놀거라~~^^
40분정도 놀게 한 후 친구집 와서 애들 욕조에 물 받아서 좀 놀게 한 후 씻기고...장난감 갖고 놀기
아들은 첨 보는 장난감에 아주아주 잘 놀구요~
엄마들은 치킨 시켜 먹고...
중간중간 애들캉 놀아주고....
아들도 새로운 장난감에, 친구랑 노니까 좋은지
집에 가기 싫다고...더놀고 싶다고...
겨우 꼬셔서 집에 왔어요.
피곤할법도 한데...아직 쌩쌩합니다.
강제취침에 들어가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