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신랑회사 행사에 왔어요. 가까운 북면 천주산~~~ 원래 계획은 아들과 천주산 등산도 좀 하고 놀다가려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돗자리깔고 엉덩이 붙여서 계속 먹고 있어요.
아들은 아빠랑 산책보내고 저 혼자 그늘에서 신선노름하고 있어요.
스티미언님들은 어찌 보내고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