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친구집서 한판 벌렸어요.
각자 먹거리들 만든 거, 사온 걸로.
음식 사진 쭉~올라갑니다.^^
배가 고파서 친구가 해 놓은 뜨끈한 군고구마로 입맛 돋우고~
손큰 친구가 아침부터 싸온 일미김밥, 매운오뎅김밥~ 담으면서 꽁다리 두개 집어 먹은 건 안비밀^^
맛있는 편육~♡
친구가 무친 땡초마늘새우젓, 고추장아찌♡
시장표 닭발♡
무뼈닭발♡
노릇하게 구운 당면만두♡
한입가득 토종순대 ♡
엄청 매운 닭발♡
고창서 가져온 싱싱한 딸기♡
친구가 끓여 온 안성탕면 ♡
이 많은 걸 다 먹고 배 두들기면서 헤어졌어요.
올때 친구가 챙겨준 구운달걀, 비스킷빵, 군고구마,닭발 한팩,편육 한팩♡
닭발 좋아하는 작은 딸...닭발 뜯고 있는데, 아들도 먹겠답니다. 매울텐데~~~- -
매워도 참으며 잘 먹네요.
매우니까 배 한입 먹고 닭발 뜯고~를 반복...
오늘도 배만땅이네요.
스티미언님들~맛난 저녁 드세요.
저처럼 과식은 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