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은 찌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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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일 마치고 ~
같은 동네 사는 동생의 초대로 모였죠.
아침부터 톡방에 찌지미했다고 먹으러 오라길래
다른 동생도 운동마치고 시간이 맞아서 동생차 얻어타고 왔어요.

집에 들어서니 찌지미냄새가 ~
아따마 좋은 냄새 ㅎㅎ
한장 나옵니다.

20180319_124739.jpg

막 막 먹었죠.
또 다른 찌지지가 나옵니다.

20180319_125405.jpg

또 먹었죠.
다 먹으면 나오고, 다 먹으면 또 나오고...
어디 음식집인 줄 ㅎㅎ
시키지도 않은 떡국도 나오네요.

20180319_125524.jpg

떡국도 한그릇 뚝닥했어요.

역시 남이 해준 밥이 젤 맛나요.
오늘은 이 동생덕에 맛있게 점심 해결했어요.
배부르고 등따시고...잠이 쏟아집니다.

저처럼 나른한 스티미언님들~
한숨 때려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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