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9시 넘어서까지 TV 보려는 아들~자기 싫다는 아들 자기전에 엄마랑 조금 놀다 자자~고 합의를 보구요...
겨우겨우 꼬셔서 양치 시키고...
공룡놀이 해줍니다.
헬로카봇과 접목해서...로켓부스터~트랜스포메이션~~해쌌고 ㅎㅎ
엄만 피곤한데, 얘는 안 피곤한가봐요.
잘 생각이 1도 없는 아들^^;;
공룡들은 이래놓고, 이제 번개맨시계로 머시라머시라 해쌌고~
이제 강제취침 들어가야겠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어린이가 되었으면 참 좋겠구만.
스티미언님들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