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오후에 아들 일찍 하원해서 가음정물놀이터 갔어요.
원래 어린이집에서 목요일 가기로 했었는데...
무더운 날씨에 몇몇 엄마들이 걱정된다며..취소됐거든요.
가서 그늘막밑에 돗자리 깔고, 애들 수영복으로 갈아입히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
아들은 물만난 고기마냥 아~~~~~주 신나게 놀고.
저도 신나게 놀고 ㅎㅎ
아쉽게도 물놀이는 5시 30분(?)에 끝내더라구요.
끝까지 놀고 근처 친구집와서 씻고...
가음정 푸르지오 앞 상가에 와서 맛난 고기 먹고...
컴백홈 했어요.
아들은 신났는지 담에 또 가자네요.
시간되면 가끔 델꼬가야 겠어요 ㅎ
오늘은 뭘하고 보낼까요?
스티미언님들은 뭐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