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쉬는 시간에 잠깐 육아카페 보고 있는데...
주방놀이 드림글이 올라오더라구요.
두번째로 줄 섰는데.,개인쳇이 왔어요.
다행히 집도 근처고해서 약속시간 잡고...^^
일 마치고 집에 와서 자전거 끌고 과일 좀 사서 그분 집으로 갔어요.
고맙다고 인사하고 ~
집에 와서 주방놀이 소품들 다 씻고 말려서 조립!
짜자잔~~~멋지죠? ㅎㅎ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훨씬 크고 소품도 많아서 대만족입니다.
이분도 이 카페서 교환해서 잘 쓰고 재드림하는 거라더라구요.
아들도 좋아라하고 잘 갖고 노니 다행입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꿈나라 갑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