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선생님으로부터 카톡 사진이 왔네요.
오늘 미술수업 다녀왔던 사진인가봐요.
외부로 나가서 30분 수업 받고 왔네요.
습자지 마구마구 찢어서 던지고 뿌리고 뒹굴고...
아이들 표정에서부터 ~ 신남신남~ 이 느껴집니다.
가끔 이런 수업도 좋은 것 같아요.
맘껏 뛰고 소리지르고 웃고...
아들 자는 모습 보고, 사진 보고 ㅎㅎ
아들아~지금 모습처럼 행복한 아이로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