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느리역할 끝낸 리키입니다.
수요일 저녁에 시댁가서 오늘 ...12시 지났으니 어제 오후에 창원올라왔어요.
목요일엔 어머님의 지휘하에 음식준비를 했죠.
사실 전 옆에서 허드렛일만 하고 거의 어머님이 다 하세요.
찌짐반죽 해놓고...
나물 8가지 해서 3군데 나누고...
생선 5가지 몇마리씩 찌고....
잡채거리 해놓고....
삼시세끼 식구들 밥차리고 설겆이하고,
그렇게 2박3일 보냈지요.
어제 오후에 집에 와서
6시쯤에 친정가서 엄마와 올케가 해놓은 맛난 거 먹고 놀다 11시 넘어서 집에 왔죠.
친정형제들이 챙겨주는 선물도 챙겨서 ㅎㅎ
이로써 설날 행사(?)는 다 치룬 듯 ~
벌써 1시네요.
오늘은 늦잠을 잘 수 있으려나~아들이 늦게까지 자기만을 바라면서 저도 자야겠어요.
다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