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시댁에 도착한 대한민국 며느리 니키입니다. 오후 5시쯤 출발해 시댁인 사천에 6시 20분에 도착했어요.
짐정리하고 어머님이 차려주시는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님이 만들어놓으신 단호박식혜 한잔 합니다.
적당히 달고 맛있네요. 내일도 많이 먹어야겠어요. 오늘은 이제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 설 잘 보내세요.